엄마가 화내는데 우는 소리 들으니깐 유치원도 안 간 애인 것 같은데 목소리가 훈계 수준을 넘은 것 같아. 옆집인가 싶으면서도 환풍기로 다른 집 목소리가 다 들려서... 인터폰으로 얘기하기엔 나도 아빠 폭력 피해 화장실에 숨어 있는거라.... 어느 집이면 신고라도 할텐데 148세대가 사는 아파트에서 어느 집인지를 모르겠어...
| 이 글은 9년 전 (2017/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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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화내는데 우는 소리 들으니깐 유치원도 안 간 애인 것 같은데 목소리가 훈계 수준을 넘은 것 같아. 옆집인가 싶으면서도 환풍기로 다른 집 목소리가 다 들려서... 인터폰으로 얘기하기엔 나도 아빠 폭력 피해 화장실에 숨어 있는거라.... 어느 집이면 신고라도 할텐데 148세대가 사는 아파트에서 어느 집인지를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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