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학교때도 내신 240만점 220정도에 잘했고 알아주는 여상 와서도 잘하고있고 나보다 중학교 성적 더 높았던 언니도 여상가서 잘해서 대기업 취업해서 연봉이 4천 가까이 어차피 행복하고 누릴수 있는거 다 누리고있는거고 내 선택이고 내 노력인데 어딜가나 존재하는 운좋은 소수의 경우만보고 무언가를 일반화하는건.. 그냥 거르고 가면 되는거지 일일이 설명해줄 가치가 있을까싶다 그닌까 너무 상처받지마 !
| 이 글은 9년 전 (2017/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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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중학교때도 내신 240만점 220정도에 잘했고 알아주는 여상 와서도 잘하고있고 나보다 중학교 성적 더 높았던 언니도 여상가서 잘해서 대기업 취업해서 연봉이 4천 가까이 어차피 행복하고 누릴수 있는거 다 누리고있는거고 내 선택이고 내 노력인데 어딜가나 존재하는 운좋은 소수의 경우만보고 무언가를 일반화하는건.. 그냥 거르고 가면 되는거지 일일이 설명해줄 가치가 있을까싶다 그닌까 너무 상처받지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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