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오빠있는 사람들 공감글 같은거 올라오면 예전에는 공감됐는데 오빠들도 직장다니면서 철들고 그래서 배달 음식같은거 나한테 뭐 먹고싶냐고 먼저 물어봐주고 오빠가 다 사줘 카톡 이딴건 원래 안하지만.. 가끔 차로 역앞까지 태워달라하면 태워주고 그러는데.. 막 오빠가 날 우쭈쭈해주는게아니라 그냥 오빠로서 해줄수있는 만큼..? 해주는거같아 오면서 뭐 먹고싶다고 사다달라하면 사주고
| 이 글은 9년 전 (2017/1/22) 게시물이에요 |
|
그 오빠있는 사람들 공감글 같은거 올라오면 예전에는 공감됐는데 오빠들도 직장다니면서 철들고 그래서 배달 음식같은거 나한테 뭐 먹고싶냐고 먼저 물어봐주고 오빠가 다 사줘 카톡 이딴건 원래 안하지만.. 가끔 차로 역앞까지 태워달라하면 태워주고 그러는데.. 막 오빠가 날 우쭈쭈해주는게아니라 그냥 오빠로서 해줄수있는 만큼..? 해주는거같아 오면서 뭐 먹고싶다고 사다달라하면 사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