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키우고 싶은데ㅠㅠ 할머니가 너무 싫어하셔서 당장 키우는 건 생각도 안해ㅠㅠ 못햐ㅠㅠ 그래서 나중에 혼자 살면 키울 거라고 그랬는데 절대 안된대ㅠㅠㅠ 할머니 안 볼 거면 키우래 무조건 안된대 나 혼자 살 때 키울거러는데돋 안된다구 아 답답해ㅠㅠㅠㅠ 강아지 키우면 애 못키운다고 강아지랑 애기 같이 키우는 사람 없다구래 아닌데ㅠㅠㅠㅠ 지금 키운다는 것도 아닌데 혼잣말로라도 강아지 얘기만 꺼내면 극도로 싫어하쇼 티비에서도 사람이랑 강아지 노는 거 나오면 어떻게 저러냐고 엄청 싫어하시구ㅠㅠㅠㅠㅠㅠ 너무 답답하구 진짜 속상하다 강아지가 뭔 죄야ㅠㅠㅠㅠㅠㅠ루ㅜ후ㅠ슉 눈물나 진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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