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네집에 푸들키워서 꺄아악 하면서갔다가 ㅠㅠㅠ강아지가 자꾸 내다리잡고 둥가둥가함 ㅠㅠㅠㅠ하 애가 작지도않아 덩치도큰데 잡고 안놔주니까 아예 걷지도 못함..너무 창피했어ㅠㅠㅠ 막 둥가둥가하면서 헥헥거리고ㅠㅠ 보니까 바지도 젖어있음 ㅠㅠㅠ아 그래서 어쩔수없이 찝찝한채로 나옴 ㅎ.
| 이 글은 9년 전 (2017/1/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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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네집에 푸들키워서 꺄아악 하면서갔다가 ㅠㅠㅠ강아지가 자꾸 내다리잡고 둥가둥가함 ㅠㅠㅠㅠ하 애가 작지도않아 덩치도큰데 잡고 안놔주니까 아예 걷지도 못함..너무 창피했어ㅠㅠㅠ 막 둥가둥가하면서 헥헥거리고ㅠㅠ 보니까 바지도 젖어있음 ㅠㅠㅠ아 그래서 어쩔수없이 찝찝한채로 나옴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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