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3살이고 169에 67키로야 좀 통통한 편인데 내동생도 여자고 167에 56정도 나가 근데 얘는 매일 다이어트 한다고 안먹고 나는 그냥 먹고 싶은거 먹는 편인데 울 엄마아빠는 나 살가지고 스트레스 준적도 없고 한번도 살빼란 소리 한적없거든..난 주위에서도 살 가지고 스트레스 준적도 없어 근데 항상 얘가 나보고 언니는 통통이 아니라 뚱뚱이다 언니는 걍 다이어트 한단 소리 하지마 이러고 결정적으로 이말.. 언니 20대 청춘을 그렇게 보내고싶어? 이러는거야..ㅋㅋ 순간 너무 자존심 상하는거야 .. 속상하고 그래서 완전 뭐라했거든 니가 뭔데 나보고 그딴 소리하냐고 말하고 속상해서 울었거든 자기는 그 말 한게 하나도 안 미안하대 다 잘되라고 한 말인데 나보고 그거가지고 속상해하고 따지는 언니가 이상하다고 뭐라하더라 그래서 진짜 뺨 때리려다가 아빠가 말렸는데 내가 예민한거니 남한테도 살 얘기 안듣는데 얘한테 저런말 들으니까 진짜 너무 속상하다 너무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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