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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5
이 글은 9년 전 (2017/1/24) 게시물이에요
나 23살이고 169에 67키로야 좀 통통한 편인데  

내동생도 여자고 167에 56정도 나가  

근데 얘는 매일 다이어트 한다고 안먹고 나는 그냥 먹고 싶은거 먹는 편인데 

울 엄마아빠는 나 살가지고 스트레스 준적도 없고 한번도 살빼란 소리 한적없거든..난 주위에서도 살 가지고 스트레스 준적도 없어  

근데 항상 얘가 나보고 언니는 통통이 아니라 뚱뚱이다  

언니는 걍 다이어트 한단 소리 하지마 이러고  

결정적으로 이말.. 

언니 20대 청춘을 그렇게 보내고싶어? 이러는거야..ㅋㅋ 

순간 너무 자존심 상하는거야 .. 속상하고  

그래서 완전 뭐라했거든 니가 뭔데 나보고 그딴 소리하냐고  

말하고 속상해서 울었거든 

자기는 그 말 한게 하나도 안 미안하대  

다 잘되라고 한 말인데  

나보고 그거가지고 속상해하고 따지는 언니가  

이상하다고 뭐라하더라  

그래서 진짜 뺨 때리려다가 아빠가 말렸는데  

내가 예민한거니  

남한테도 살 얘기 안듣는데 얘한테 저런말 들으니까  

진짜 너무 속상하다  

너무 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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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뺨때리지그랬냐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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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동생이 말을 너무 날카롭게 했네.... 근데 쓰니가 평소에 다이어트 할거라는 말을 많이 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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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한적없어 그냥 막 다이어트 한다고 하지마 그런식으로 말했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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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뭐야 도대체 동생은 왜 그러는거지?.... 진짜 도대체 이해가 안간다. 혹시 뒤에서 쓰니뒷말을 들은게 속상해서 쓰니한테 그런식으로 이야기한건가????ㅠㅠㅠㅜㅜㅠㅜ아니 왜그랬지 진짜 동생 워.... 쓰니 진짜 속상했겠네 진짜 그런 말 너무 휘둘리지말고 쓰니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아. 너 하고싶은거 다 해.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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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차라리 남이면 그래 쟤는 뭐 날씬하니까..하고 덜 하겠는데 얘는 가족이고 게다가 동생인데 그런얘기 들으니까 너무 속상하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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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 정말 속상할만했어. 이거 동생이 무조건 사과해야 할 일이야. 진짜 나라면 뺨부터 날라갔다... 다음에는 아주 조져버려... 쓰니는 쓰니대로 이쁘고 아름다운사람인데 누가 쓰니한테 뭐라 할 자격 없다 진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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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더군다나 자기는 사과할 생각없다고 그걸 따지는게 웃기다고 하는게 너무 빡돌아서 ㅋㅋ 그냥 상종 안하려고 별로 말하고싶지도 않아..
ㅜㅜ 밤에 내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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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아녀아녀 쓰니 속상했을텐데 다음부터는 해버려... 넘넘 고생했고 좋은 꿈 꿔♡♡♡♡♡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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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동생이 무례하네 왜 스트레스를 언니한테 풀어 본인 인생은 본인이 사는 거구 쓰니 인생은 쓰니 마음대로 사는거지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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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쳐맞아도 싸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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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쓰니 인생인데 뭔 상관이야 니조랄떨고 자빠졌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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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첨부 사진이 짤 생각남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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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무 속상하다 ....
가족이지만 진짜 어져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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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상처줘놓고 무슨 충고야 그게...
가치관이나 라이프스타일이나 추구하는게 다른데 꼭 자기처럼 해야 정답이라고 생각하는건가ㅋㅋㅋ 동생에게 너가 정중지와라고 알려줘
나는 나의 아름다운 20대를 만끽하는중이니 동생아 너는 거울보면서 열심히 너의 20대나 즐기라고 남의 인생에 터치하는거 무례한거라고
쓰니는 상처받지말고 좋은거만보고 좋은거만 듣고살기바래 쓰니는 쓰니로서 아름다운 한 사람이야♡♡♡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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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ㅜ좋은밤 되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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