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가난하게 살다 지금은 나름 부모님사업잘되서 강남에 살아서 부모님 월 이천씩버시는데 엄마가 맨날 하는말이 돈이 너무부족해...가난했을땐 걍 보세입다가 지금은 백화점에서만 옷사니까 돈도 부족하고 외제차 관리비도 내야하고 밥도 호텔가서도 먹고 ssg가니까 그리고 집대출금도있고 엄마가 하는말이 강남에서 살려면 연봉2,3억으론 턱도없다고 10억은 넘어야 좀 돈도 막쓰고 부족함없이 산다고 우리같은사람들은 아껴써야한다고 엄마친구중에 피부관리비용이랑 헬스장회원권만 몇천씩쓰는사람이쓴데 너무부럽다고...솔직히 나도 예전엔 이런걱정하게될줄 꿈에도몰랐는데 진짜 돈이뭔지 예전엔 겨울에 난방이라도 제대로되고 먹을거걱정이나했는데 학원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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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민폐였던걸까...ㅠㅠ 카페에 혼자 8시간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