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나 우리집 그렇게 부자도 아니고 다행히 대학을 전액장학금주는 의대와서 등록금 걱정은 거의없어... 그리고 의대갈때 학원에서 장학금 300줘서 그걸로 옷사고 가방사고그랬어 그리고 우리지역에서 의대갔다고 소문나서과외도 꾸준히 들어오고 서울에서도과외하니까 내가 정시로갔거든 우연히부자집과외하면서 한달에 60받고 그걸 두명정도하니까 그리고 학부모님께서 성적오를때마다 보너스도많이주시고 가방도 사주시고 농담으로 나랑같은 의대가면 차뽑아주신다고 하더라 ㅋㅋㅋㅋ..그래서 나름 지금은 독립해서 월세살고 명품가방도 3,4,개정도있고 옷도백화점에서사...솔직히 내가 가난한 집에서 탈출할수있는방법은 공부밖에 없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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