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에 나왔는데 16살 어린 아내가 첫 임신때 아이가 배속에서 거꾸로 있어서 위험하고 제왕절개를 꼭 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수술비 아깝다고 아내한테 운동 좀 해서 애기 돌려보라고 했대 참낰ㅋㅋㅋㅋㅋ 그리고 평소에 아내가 커피한잔을 사먹더라도 남편한테 카드받아서 먹어야하고 생활비 따로 받는것도 없고 장볼때마다 카드받아야된대 마트가게 카드달라라면 또?이러면서 눈치주곸ㅋ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자기는 술 사먹고 대리비 쓰고 택시비쓰고 그런대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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