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길가다 샀던건데 저번에 집 화장실에 빼놓고 나간날 지하철 계단에서 심하게 구르고 입원하고 그랬었거든 근데 친구가 니가 무슨 치킨집사장이냐고 써니냐고 안돌려줘 미치겠다 진짜 오늘 걔네집 갔었는데 잘때 빼갔나바 지금 찾으러간다니까 안나올거래 뭐야 진짜 어뜨케 불안해 미치겠네
| 이 글은 9년 전 (2017/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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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길가다 샀던건데 저번에 집 화장실에 빼놓고 나간날 지하철 계단에서 심하게 구르고 입원하고 그랬었거든 근데 친구가 니가 무슨 치킨집사장이냐고 써니냐고 안돌려줘 미치겠다 진짜 오늘 걔네집 갔었는데 잘때 빼갔나바 지금 찾으러간다니까 안나올거래 뭐야 진짜 어뜨케 불안해 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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