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이고 그냥 요즘 공부하랴 힘들고 엄마랑 얘기하고 싶어서 먼저 나 요즘 힘들다구 그렇게 말했는데 갑자기 그러니까 예습복습을 많이해야지 하면서 말을 내뱉는 식으로 말하시는거야.. 내가 공부 안한다는 식으로 말하고 더 하라그러고..그래서 기분 상해버렸어..ㅠㅠㅜ 나는 얘기하면서 힘내라는 말도 듣고 싶고 대화도 하면서 힘 얻고 싶었는데.. 엄마가 저렇게 말을 끊어버리시니까 나도 말 더하기 싫어져서 그냥 말았어. 그리고 혼자 짜증이난거지 그래서 친구한테 이러이러해서 속상했다고 그랬더니 힘내라는말이 듣고싶었으면 솔직하게 엄마한테 말해야지 그런 식으로 말하면 엄마가 오해 할 수도 있는 거라고 너가 속상 할 일이 아니래.. 그러더라고 내가 아직 생각이 어린거니? ㅠㅠ 물론 힘내라는 말도 듣고 싶었지만 힘내라는 말만 듣고 싶었던게아니라 대화를 하고 싶었어 나는.. 친구가 저렇게 말하니까 친구 말도 맞는데 그래도 내 기분은 풀어지지가 않아 ..왜이러니 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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