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 엄마가 애 엄마: 땡땡아 너 그거 말해봐~ 그거 애 엄마의 엄마: 그래 내가 웃겨가지고 어른들:?????? 애: 있자나요 제가 지에스에서 컵라면을 샀는데 먹을 자리가 없어서 가까운 세븐일레븐 가서 먹었어요 애 엄마, 애 엄마의 엄마: 내가 웃겨가지고 ㅋㅋ ㅠㅠ 진짜 귀엽다 엥 뭐가 귀엽다는 거지?
| 이 글은 9년 전 (2017/1/24) 게시물이에요 |
|
애 엄마가 애 엄마: 땡땡아 너 그거 말해봐~ 그거 애 엄마의 엄마: 그래 내가 웃겨가지고 어른들:?????? 애: 있자나요 제가 지에스에서 컵라면을 샀는데 먹을 자리가 없어서 가까운 세븐일레븐 가서 먹었어요 애 엄마, 애 엄마의 엄마: 내가 웃겨가지고 ㅋㅋ ㅠㅠ 진짜 귀엽다 엥 뭐가 귀엽다는 거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