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뭐라고 ... 막 이렇게 중얼거리면서 온 집안을 기어다니고 뛰어다니고 돌아다녀....어느순간 딱 보면 집안 맨 끝 구석탱이에 처박혀있고 추운 창가 창틀 위에 올라가 있고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