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작년에 의대가려고 삼수할때 노량진에서 일년보냈는데 거기는 하루가 4시에 시작이래 대형강의 좋은자리 맡으려고 4시부터 줄선대...충격먹음 언니는 재수학원쪽 학사살아서 그나마 덜했는데 아침에 운동하려고 일찍일어나보면 사람들 줄서있는데 효율성떨어져보인다고 2시간씩 줄서고 들어가면 피곤해서 잘거같은데 차라리 인강듣고 독학하거나 신림동쪽으로 가서 고시공부하는게 나을거라고 그리고 노량진밤에 생각보다 술마시는사람도 많고 그랬대...그리고 언니 노량진에서 독서실에서 독학삼수했는데 소리진짜 민감해서 코훌쩍거리면 바로 포스트잇 날라왔다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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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 공개된 신재은 인스타 반응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