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사주신 시계 말도 없이 판 거...ㅋ 진짜 헐값에 팔았음 상태 진짜 좋았는데 몇 번 끼지도 않았고 10만원 넘는거였는데 반값도 안 되게 팜 내가 진짜 ㅁㅣ친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도 내가 너무 원망스러워서 내 뺨 내려쳤음 부모님은 아직도 모르시고 아 진짜 죽고싶다 엄마는 자기가 실수로 버린줄 아시는데 죽고싶음ㅋ... 생각날 때마다 맨날 내가 내 뺨 때린다... 망할 나새끼 죽어라...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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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사주신 시계 말도 없이 판 거...ㅋ 진짜 헐값에 팔았음 상태 진짜 좋았는데 몇 번 끼지도 않았고 10만원 넘는거였는데 반값도 안 되게 팜 내가 진짜 ㅁㅣ친ㄴ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금도 내가 너무 원망스러워서 내 뺨 내려쳤음 부모님은 아직도 모르시고 아 진짜 죽고싶다 엄마는 자기가 실수로 버린줄 아시는데 죽고싶음ㅋ... 생각날 때마다 맨날 내가 내 뺨 때린다... 망할 나새끼 죽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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