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5년 된 친구 a가 잇어 근데 중학교때부터 같이 알던 친구 b c d가 잇엇어 B c d 는 내가 A를 통해 소개받아 알게되서 b c d 랑 나인 e까지 친구처럼 지내게됫어 근데 이 a가 너무 거짓말도 많이 하고 나한테 잘못을 뒤집어 씌우고 하는걸 계속 하는거야.. 예를 들어 얘가 지금 c와 술먹는데 너무 기운이없고 어지러워서 힘들다고 연락이와서 가서 술깨는거 맥이고 집에보내려고 택시잡아주고 하다가 내차가 끊긴거야...차가끊겨서 얘네집에 가게되서 어쩔수 없이 이a의어머니께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양해를 구하고 잤는데 다음날 어머니가 일찍일찍 다니라고 하지않앗냐고 잔소리하시는데 아무말을 안하고 무시하고 밥만먹는거야 그래서 너무무안해서 내가 맞아 앞으론 조심해야지~하고 맞장구 쳣다고 그거가지고 자기어마니 앞에서 엄청 욕하는거야 너까지 그럼 더빡치니까 조용히하라는거 ㅋ 그럼 어른이 말씀하시는데 그냥 입다물고 잇는게 예의인가? 이런일을 시작으로 어머니가지금날 많이 싫어하셔.. 내가 이런식으로 챙기면서 집에 데려다 주다보니 나때문에 늦는줄 아셔서.. 근데 얘가 그냥 그런거에 대해 해명도 안해주고 난 가는길 불려가 챙겨줫다가 그냥 애 늦게보내고 시간개념없는애가 된거야...나한테 어머니가 문자를 보내신거야 e야..난 너가 참 싫다..친구면 친구답게 일찍일찍 보내야 되는거아니니..? 그래서 문자로 상황설명 구구절절 하기도 그렇고 내가 좀 속으로 속앓이하고 말못하는 타입이라 계속 참고 끙끙 앓앗거든 그래서 그냥 죄송하다고 하고넘겻어. 어른이시니까.. 말대꾸하기도 좀 그렇고해서 그냥 내가 다 뒤집어쓰면서 4년반을 견디다가 이제서야 다 풀기시작햇는데 얘기 변명이라고 늘어놓는게 전부 거짓말만 하는거야.. 자기방어하면서 자기한테만 뭐라하지 말라는식... 자기때문이 욕먹은 나는 안중에도 없는거야. 자기도 다말해봐도 소용없다 엄만이미 너를 싫어한대 ㅋㅋ 그게다 누구때문인데그래서 b c d 중 c인친구에게 털어놧더니 다들 이미 멀어져 잇다고 자주 안만난다고 하더라고 ㅠ 하 ... 또 어찌보면 친구관계도 안좋고짠하지만 내가 너무 힘들어서 이젠 관계를 정리하고 싶은데 참 골치아프다 연결된 친구도 많고 하다보니 ㅠ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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