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간호사가 나의 상장을 지켜본 느낌ㅋㅋㅋㅋㅋ 가면 병동마다 있는거 같앜ㅋㅋㅋ 응급실은 기억이 안나 응급실 갈정도면 정신이 없어서 날 알아보는데 난 모름 그리고 병원에서는 내가 말을 1도 안해 가면 할머니들만 있고 성격상 그래서 간호사분들이 퇴원할때 ㅇㅇ이 말 들어보고 싶다곸ㅋㅋㅋ 그렇게 말하니까 더 못하겠어서 안햌ㅋㅋㅋ 주사는 너무 맞아서 이제 이정도는 아프지도 않는데 동맥에서 뽑는건 아직도 너무 아파요ㅠ 사타구니는 안 아프지만 너무 부끄러워 그래서 발등... 발등은 근데 너무 아파 혈관이 끊어지는 아픔이야ㅜㅜㅜ 그리고 혈압 체크때 내가 자꾸 없어서 죄송합니다...(손을 든다)(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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