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땐가부터 알았고 안본지는 거의 10년 다되어가긴 함 그래도 간간이 연락해온 사인데 그냥 친구로? 내일 얼굴 보기로 했는데 자꾸 내 말투 시큰둥한다고 고나라해서 짜증난다.. 안보기도 그렇고ㅠㅠㅠㅠㅠ 어케 고쳐 내 친구들도 다 나같아서 불편함 겪은 적이 없는ㄷ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
9살땐가부터 알았고 안본지는 거의 10년 다되어가긴 함 그래도 간간이 연락해온 사인데 그냥 친구로? 내일 얼굴 보기로 했는데 자꾸 내 말투 시큰둥한다고 고나라해서 짜증난다.. 안보기도 그렇고ㅠㅠㅠㅠㅠ 어케 고쳐 내 친구들도 다 나같아서 불편함 겪은 적이 없는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