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스물인데 고삼초부터 고삼때친구들이랑 제주도 가기로 약속했어 일년지내면서 간간히 계속 이야기하고 약속하고 그래서 알바도 하고 열심히 벌었지 나까지 네명인데 두명이 정시예체능이라 이제 약속잡고 계획짜고 그러는데 고일때친구들이 펜션잡고 놀러를 가재 난 알바해서 잘모르겠다고 선약잡아놓은게 있어서 그게 우선이라 돈보고 가겠다고 했어 근데 몇명이 전학가서 카톡으로만 약속을 잡는데 이야기 하다보면 딴데로 새고 그러는거야 겨우 날짜잡았는데 펜션도 비싼데로 잡고 고기도 먹자고 해서 돈이 한사람당 십만원은 깨질기세여서 난 선약인 제주도가 있으니까 부담이 되서 못가겠다고 했는데 어젠 엄청 욕하더니 계속 시비튼다...^^... 페북에 제주도떠서 친구들 태그하니까 그거 캡쳐해서 막 내찌찌뜯고싶다고 하고; 하 진짜 짜증남ㅠ 카톡 어젠 더 가관이였음... 욕하고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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