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을 고2때 시작해서 아직 잘 못하는 편인데 엄마는 아예 화장을 모르시는 분이시거든ㅋㅋㅋ..내가 아직 아이라인 잘 못 그릴때 그려달라고 했더니 아이브로우로 아이 라인 다 번지게 그리시는 거 보고 충격 받았어ㅋㅋㅋㅋㅋ 근데 맨날 내 화장 보고 넌 화장을 못한다던지 그딴 립스틱 색깔을 왜 바르냐니 맨날 그래ㅋㅋ 내가 웃어 넘겨서 더 하시는거 같은데 저번에 완전 폭발해서 입 다무시고 나한테 색조 화장품 사 준 적도 없으면서 오지랖 부리지 마세요라 하니까 부몬데 솔직하게 너 못생겼다고 말도 못하냐고ㅋ..답이 없어 뭘 잘못하셨는지도 모름 가뜩이나 남자형제들 밖에 없어서 화장 배우기도 빠듯한데 화장품 살때마다 면박주고 용돈 끊는다고 하고ㅠㅜ짜증나 진짜ㅠㅠ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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