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챙길 사람은 챙기고 안챙길 사람은 내버려 두는거 내 외모에 관계없이 나에게 존중받는 느낌을 주는 사람 나한테 잘해주는 척 하면서 그 속에는 내 외모에 관한 무시가 깔려있는게 티가 나는 사람 한 평생 누군지도 모르고 살다가 대학교에 와서 알게된 사람이면서 한낱 외모만으로 나의 모든 것을 평가하고 단정짓고 소외시키고. 그래서 나도 칼을 갈고 자기 관리 해서 더 좋은 사람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 이 글은 9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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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챙길 사람은 챙기고 안챙길 사람은 내버려 두는거 내 외모에 관계없이 나에게 존중받는 느낌을 주는 사람 나한테 잘해주는 척 하면서 그 속에는 내 외모에 관한 무시가 깔려있는게 티가 나는 사람 한 평생 누군지도 모르고 살다가 대학교에 와서 알게된 사람이면서 한낱 외모만으로 나의 모든 것을 평가하고 단정짓고 소외시키고. 그래서 나도 칼을 갈고 자기 관리 해서 더 좋은 사람 만나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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