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고딩때 학원쌤이 라서 좀만 자기맘에안들면 머리를엄첨세게때리고 그랫엇거든 애들앞에서 난 그게 너무쪽팔리고 아프고 괴로워서 맨날울엇어 근데 엄마아빠는 내가 거기다니고 수학100점한번맞으니까 절대 안끊어주는거야 내가 그렇게 괴로워하고 울고 스트레스를 많이받았는데..그리고 나 중딩때 오빠가 사춘기여서 진짜 나를 겁나때렷어 몸에 멍들게는 기본이고 입에 피도 내고 그랬단말야 엄청맞앗어 지금이야 아무렇지않은 척하지만. 암튼 그래서 되게 울일이 많았는데 오늘 내가 엄마한테 말하고잇엇는데 오빠가 안들리게 아아아아 하는거잇잖아 그래서너무 짜증니서 뭐라했더니 엄마가 요즘 안운지 오래된거같네 운거본지 한참됫다 이러는거야 마치 내가 오빠한테 짜증냈으니 오빠한테 맞아서 울때됫다라는 어감이였어 너무짜증나서 밥먹는데눈물이나는거야 잊고잇던 예전생각들도나고. 그때 진짜힘들엇거든. 근데 엄마가 저런식으로말하니까 진짜 아직도눈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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