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냥 헬스장은 뭔가 돈 아까워서 방학 때만 주민센터에 있는 작은 헬스 다니는데
가보면 거의 어르신 분들밖에 안 계시거든? 그래서 진짜 폐인처럼 다닌단 말이야 얼굴도 아예 쌩얼이고.. 입술도 안 바르고.. ^^
오늘도 평소처럼 후줄근하게 도서관 갔다가 평소보다 1시간 정도 일찍 헬스에 갔는데
웬 젊고 키가 엄~~청 큰 남자분이 계신 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놀라서 힐끔 쳐다보고 그랬는데
얼굴도 훈훈했댜늉 ㅎ.ㅎ .. 내일도 시간 겹쳐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내 얼굴은 trash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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