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서 울다가 잠시 차분해지고 울다가 그렇게 하루에 거의 7번 울엌ㅅ은ㅋㅋㅋ 그러다 재수 하루만에 결정하고 엄마한테 말하고 또 엄청 울었는데 그렇게 그 다음날부터 2주동안 모든 가족들한테 전화옴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이모한테 말하고 이모가 다른 이모들항테 말하다가 나도 모르는 사이에 가족들사이에 다 소문이 난 것.... 난 우리 집이 워낙 가난해서 재수 꿈도 못꾸다가 넘 속상해서 재수한다하고 울면서 아 우리 집에서 재수는 안되는데 다시 말 취소해야하나 생각했는데 이모들이 전화로 재수 마음먹은거 축하한다고 니 선택 지지한다고해서 더 울었다ㅋㅋㅋㅋ 공부하다 갑자기 생각나서 글 써봤어 응 재수 힘내자구 그냥 끄적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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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선업튀는 아무도 대박날줄 몰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