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단기알바했는데 쉬는시간에 아줌마들이랑 수다떨었거든 내 친구랑 둘이갔는데 둘 다 무쌍이었다가 친구는 쌍수했구 난 안했어 어쩌다 쌍수얘기나와서 친구가 했다고했더니 한 아줌마가 갑자기 나한테 "넌 겁이 많나보다 쌍수 안한거보니까" 이러고 아줌마들끼리 엄청 웃었어 친구랑 둘이 남았을때 둘 다 당황스럽다하고 말았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좀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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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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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단기알바했는데 쉬는시간에 아줌마들이랑 수다떨었거든 내 친구랑 둘이갔는데 둘 다 무쌍이었다가 친구는 쌍수했구 난 안했어 어쩌다 쌍수얘기나와서 친구가 했다고했더니 한 아줌마가 갑자기 나한테 "넌 겁이 많나보다 쌍수 안한거보니까" 이러고 아줌마들끼리 엄청 웃었어 친구랑 둘이 남았을때 둘 다 당황스럽다하고 말았는데 다시 생각해봐도 좀 기분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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