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맨날 엄마랑 작은어머님 둘만 일하고 결혼하고 25년동안 한번도 빠진적없이 제사상 차리고 할아버지할머니한테 친자식보다 더 잘챙겨드렸음 명절에 고모들 오시지도 않음 그러면서 저번에 돈안빌려줬다고 우리가 지 얼마나 예뻐했는데 ㅁ,ㅊㄴ이 이러고.. 할머니랑이 섬에사시는데 거기 병원이없으니까 육지나오실때 지내시는 집이있어 우리엄마가 모시는조건으로 그집 우리명의로 양도받았었고 근데 큰엄마가 왜 장남도아닌 너네가 그집가져가냐며 ㅈ..ㄹ을 하셔서 싸우고 큰엄마네 음식점해서 우리엄마가 많이 도와줬거든 무릎수술하고 일하면 안되는데 도와주러가고 엄청 고생했어 우리엄마 내가다 안쓰러울정도로 그래서 이번에 큰엄마 보기싫다고 섬 안들어가신대ㅋㅋㅋㅋㅋㅋㅋ외할머니가 너 지금까지 잘해왔어도 한번 밉보이면 다 소용없다고 시댁가라고 하셨는데 내가 가지말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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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엄마가 헤어지라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