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나 길 이런데 우연히 마주쳐서 스윽 지나가는데 향수향은 절대이니고 체향 아니면 빨래향 진짜 좋은사람있는데 그럴때마다 순간순간 기분좋아져
| 이 글은 9년 전 (2017/1/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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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도나 길 이런데 우연히 마주쳐서 스윽 지나가는데 향수향은 절대이니고 체향 아니면 빨래향 진짜 좋은사람있는데 그럴때마다 순간순간 기분좋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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