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두 분 싸우시는 게 마냥 무섭고 힘들었는데 이젠 너무 지치고 다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내가 언제까지 두 분 사정 이해해 드려야 하나 싶고 그게 앞으로의 엄마 아빠 인생에도 더 도움되는 길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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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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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두 분 싸우시는 게 마냥 무섭고 힘들었는데 이젠 너무 지치고 다 그만했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 들어 내가 언제까지 두 분 사정 이해해 드려야 하나 싶고 그게 앞으로의 엄마 아빠 인생에도 더 도움되는 길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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