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외비며 학원비 재수비용까지 부모님이 돈대주는걸 자식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맞는것같은데... 그렇게 생각하지마 진짜...ㅠㅠ
돈벌어보면 알겠지만 진짜 힘들어ㅋㅋㅋㅋ돈쓰는건 쉽고 버는건 정말정말 힘들어 돈 들어가는 곳도 엄청 많아. 각종 세금부터 진짜 의식주에 작게는 폰요금까지 숨만 쉬어도 돈나가. 집이 진짜 넉넉해서 그거 다 지원해주시는 부모님도 계시겠지만 아닌 사람이 더 많을거야... 빚없이 사는집 거의 없다 진짜^^ 진짜 빚 1도없이 집에 돈이 엄청나서 해달라는거 다해주는집 없어 진짜... 물론 부모가 자식부양하는거(성인되기 전까지)는 의무라고 생각해. 자식낳은이상 그건 해야한다고 생각해 부모의 역할이라고! 근데 그걸 아무렇지도 않게 당연하게 생각하지마...ㅠㅠ 인기글 보다가 놀래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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