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다른 가족들 다 허락해주신 상황이고 우리 부모님 두 분 이혼하셔서 명절 때마다 아빠랑만 함께하는데 할머니가 시내에 니네 엄마 있냐~ 맨날 어딜 그렇게 가~ 하셨는데 가족들 다 계셔서 티는 못냈는데 큰 소리로 그러시니까 되게 기분 나빴다.. 후...
| 이 글은 8년 전 (2017/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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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다른 가족들 다 허락해주신 상황이고 우리 부모님 두 분 이혼하셔서 명절 때마다 아빠랑만 함께하는데 할머니가 시내에 니네 엄마 있냐~ 맨날 어딜 그렇게 가~ 하셨는데 가족들 다 계셔서 티는 못냈는데 큰 소리로 그러시니까 되게 기분 나빴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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