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라는 분이 그렇게 경우가 없어서야.... 진짜 부모님께 용돈 한 번 안 드리면서 할머니 할아버지 농사 지어서 힘들게 모으신 돈 다 받아가고ㅋㅋㅋㅋㅋ 우리 집안에서 유일한 기독교라 제사 지낼 때 그냥 평소처럼 자리 비키면 될 것을 상 다 엎어버리겠다고 난리부림; 심지어 이번엔 내려오지도 않았다ㅋㅋㅋㅋㅋㅋ 그러면서 일요일에 잠깐 와가지고 농사 지으신 거랑 설 음식만 가져가겠대 할아버지도 이제 포기하시고 할머니 엄청 우시고.. 결국 제사도 이제 안 지내시겠다네.. 큰아빠 때문에 참나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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