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자취해서 상관없는데 이사간다고 지들끼리 가구사는데 미치고 자가인테리어 꾸미는데 미쳐가지고 지들끼리 판벌려놓고 일은 나보고다시킴 계속 멀쩡한가구에 페인트칠시키고 내가 마지못해 몇개해주다가 갑자기 오늘은 청자 술병에 동으로만든 장식기같은거에까지 페인트칠을하라길래 그건진짜 아닌것같아서 내가 청자랑 장식기는 그재료를 사용한 이유가있는애들인데 왜거기다가 페인트를칠하냐고 나는반대라고 정하고싶으면 페인트칠하고싶은사람이 하랬더니 지들끼리 툴툴대면서하다가 야!!! 지금 언니힘든거안보이냐??!!! 좀도와라 인간이야 니가?! 이러면서윽박지르고 화내는데 정신 나간사람들같음 세상 어떤 미친 사람이 청자 도자기병에 페인트칠을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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