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들 항상 내 방에 들어가 계심 우리집 방 3개고 하난 할머니,할아버지 하난 아빠 (이혼하심) 하난 내방 동생은 아빠방에서 생활하고 밤은 거실에 전기장판 깔아놓고 자고 이렇게 총 다섯식구야 방 중에 내 방이 제일 편한건 이해하는데 내 방에서 컴퓨터 허락도 안구하고 올 때부터 갈 때까지 하고 있고 쓰레기도 바로 안치우고 불편한 티 내야 그제야 치우고 내 물건 배치 바꿔놓고 난리 매년 불편한 티 내고 한마디씩 하니까 나 예민한 애라고 생각하고 게임을 하더라든지 뭐 먹어보라할때라든지 낳 안좋게 생각하는게 티가 난다 충전기,컴퓨터,노트북 등 내 방에 있는 물건은 내 물건이니까 허락이라도 좀 맡아줬으면 좋겠어ㅜ 큰 집이고 가족인데 니 물건 내 물건이 어딨고 일년에 몇 번 못보니까 이해해야되나라는 생각도 드는데 내 물건이라는 인식이 더 강하다 내가 이기적인건가 난장판이 되어가는 내 방 보며 짜증나서 써 봄 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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