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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7
이 글은 9년 전 (2017/1/29) 게시물이에요
아침부터 있던 약속다깨고 아빠가 갑자기 안간다고 하던 시골가자고 하는거야. 엄마가 갈비 해놓은거랑 밥먹고싶다 하니까 시골가서 먹으라고 시간없다 하시면서 화내셨어... 시골밥 너무 맛없어서 냄기구 ㅜㅜ 중간에 케잌도 내혼자 사러 나간다 캐고 못사게 하구 큰집에 그냥 있으라하고.. 재미도 없는 시골에 있다가 10시 다되서야 대구 들어왔음. 오는 내내 아빠가 기분나쁜말 많이했는데 그중에서고 내가 지갑 사달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귀찮으니까 돈받아라 그러고 케잌은 무슨 케잌이냐 니 원래 돈만 좋아하는거 아니냐 그러고.. 마지막에 터진건 파리바게트 앞에서 케익은 내용돈에서 깐다 말하는거야 내가 너무 화나서 차 문닫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세게 닫혔나봐 아빠 창문열더니 차 디시 타래 그리도 무슨 버릇이냐고 집가면 뒤1졌다 그러면서 운전 진짜 난폭하게 하는거야.. 그리고 집가자마자 욕들으면서 혼났지. 농담좀 받아들이라면서ㅋㅋㅋㅋ 너무 화가 난다. 내방와서 펑펑 울었어. 생일 축하소리도 못듣고 항상 돈만 주면서 나한테 성질내. 너무 짜증나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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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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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익인아 댓글 너무 고마워 ㅜㅜㅜㅜ 한풀이 글에 위로해주는말 적어줘서 눈물이 지쨔ㅋㅋㅋㅋㅋㅋㅋ... 익인이 새해 복 많이 받고 정유년 좋은 일 가득할거야 고마워..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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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딱히 해줄 수 있는 말이 힘내라는거 밖에 없네...ㅠㅠ
울지말고 너무 맘 아파 하지말고 앞으론 이쁜 말만 들어 쓰니야 늦었지만 생일 너무 너무 축하해!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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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ㅜㅜㅜ 익인이가 위로해줘서 나도 이제 우는건 그치려구.. 빨리 학교 가서 애들한테 좋은얘기만 듣는다고 생각하니까 그나마 괜찮아졌다...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고마워!!!!! ㅜㅜ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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