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있던 약속다깨고 아빠가 갑자기 안간다고 하던 시골가자고 하는거야. 엄마가 갈비 해놓은거랑 밥먹고싶다 하니까 시골가서 먹으라고 시간없다 하시면서 화내셨어... 시골밥 너무 맛없어서 냄기구 ㅜㅜ 중간에 케잌도 내혼자 사러 나간다 캐고 못사게 하구 큰집에 그냥 있으라하고.. 재미도 없는 시골에 있다가 10시 다되서야 대구 들어왔음. 오는 내내 아빠가 기분나쁜말 많이했는데 그중에서고 내가 지갑 사달라고 했는데 무시하고 귀찮으니까 돈받아라 그러고 케잌은 무슨 케잌이냐 니 원래 돈만 좋아하는거 아니냐 그러고.. 마지막에 터진건 파리바게트 앞에서 케익은 내용돈에서 깐다 말하는거야 내가 너무 화나서 차 문닫고 나갔는데 생각보다 세게 닫혔나봐 아빠 창문열더니 차 디시 타래 그리도 무슨 버릇이냐고 집가면 뒤1졌다 그러면서 운전 진짜 난폭하게 하는거야.. 그리고 집가자마자 욕들으면서 혼났지. 농담좀 받아들이라면서ㅋㅋㅋㅋ 너무 화가 난다. 내방와서 펑펑 울었어. 생일 축하소리도 못듣고 항상 돈만 주면서 나한테 성질내. 너무 짜증나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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