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3살많은 엄빠아들이있는데 애가 올해 20이야 근데 작년 수능 2주인가 남겨놓고 싸웠어 그때 엄빠랑 동생이랑 어디갔었는데 우리집이 말예쁘게 하자라서 엄빠앞에서 쪽팔린다는 말 놓은지도 몇년안되고 다른 욕은 절대안하지 근데 얘가 내방꺼지 쫓아와서 나한테 신발 년에 미에 징짜 내가 울면서 답하는데도 때릴려고 손올리고 책상위 믈건 집어던지고 반박도하고 회유도했는데 자기화나게 만들어ㅛ으니까 책임지라고 진짜 귀막고 욕만하고 나진짜 학교에서 한번도운적없는데 걔 지방가고 펑펑울어서 눈 퉁퉁부은채로 학교갔거든 그리고 학교에서 폰내기 직전까지 톡으러 엄마한테 있던일 다말했는데 엄마랑 아빠는 별다른말없고 나중에보니까 엄빠가 나한테 사과하라는거 아직도 안하고 그후로 지금까지 말 3마디 할정도로 쌩깠어 그리고 작년설에 걔 노트북사는데 짜피 대학가서 새로산야한다고 내가 15만원 보태주는 대신 17년도에 갠 대학생이고 난 고입이니까 노트북 나한테 주기로했어 그때도 나는 굳이 15만원주고 중고쓰기싫다거 차라리 내년이 내 설용돈으러 새거사지... 이러고 고민하다가 결국 돈줬거든 근데 걔가 재수하고 노트북을 지 마음대로 기숙재수학원에 가져간거야 그때부터 내가 엄빠한테 난리 쳤지 왜 내꺼 가져가냐고 내돈을 내놓거나 하라고 2주 3주 난리치다가 이번에 설이라고 내려왔는데 노트뷱이 하나도 정리안된거야 그래서 엄마통해서 노트북 정리하라고 말했다가 엄마가 하라고 니네오빠 안불쌍하냐고 화내고 쫌있다가 걔랑 엄마 대화내용이 나도 질린다고 노트북 정리하든가 돈주라고 해서 걔가 내방두드리거 15만원 던졌거든 나도 기분나빠서 1월달끝나가네 한달더썻으니까 만원 더 내놔하니까 돈 던지더니 문닫고 와.. 저상황에 저딴말 할줄몰랐네하면서 내 흉보더라 나는 내방에서 그일당하고 트라우마로 방 구조바꾸고 아직도 악몽꾸고 솔직히 이거치면서 진짜 눈물나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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