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카페 알바하다가 손님들 외모에 대해 뒤에서 수근거리는게 너무 맘에 안들어서 지금 부산대쪽 옷집 알바 지인통해서 자리얻어서 잠시하고있는데 진짜 내가 일하는곳만그런건지 손님 앞에 계실땐 웃으면서 네!^^ 아 네 저기 걸어주시면 돼요!^^ 하는데 나가면 아까 그손님 화장 진하게 했는데도 못생겼다 그지?하기도 하고 좀 안꾸민 얘들오면 묘하게 우리 가게 직원들 태도 달라지더라 진짜 짜증나기도 해서 이 알바도 곧 그만둬야하나 생각중이야..! 다들 알바하는곳에서 외모평가 하는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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