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애는 되게 오래된 친구야. 말 그대로 내 얘기는 거의 무시하고 지 할말만 함ㅋㅋㅋ 자기가 오늘 뭐뭐 샀는지 이런거 얘기하면서 나는 거기에 거의 맞장구만 쳐줘 내 얘기 할라치면 말돌림 ㅇㅇ 두번짜 애도 오래된 앤데 애가 좀 통통하고 그렇거든. 집안내력이고 과식이 습관된 앤데 세상 모든 날씬한사람들 욕하고 다녀 ㅋㅋㅋㅋㅋㅋ 맞장구는 쳐주고있는데 진짜 짜증나서 이젠 어쩌할 대꾸도 못 치겠다. 그냥 얘네 끊어버릴까 같이 한 세월속에 이런 저런 모습 봐서 못 끊었지 그냥 맘 같아선 끊고싶다. 너무 지쳐

인스티즈앱
🔞 리디북스에서 판다는 두쫀쿠..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