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정에서 애들이랑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나 쌍수했다고 말 안했었던 친구 별로 안친한 애가 엄청 큰소리로 야 00야 너 쌍수 엄청 잘됬다 그래서 엄청 창피하고 짜증났음.. 그때 예비소집날이라서 학교 애들 다 있었는데 진짜 짜증났어.. 웃으면서 말하지마라고 넘기긴 했는데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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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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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정에서 애들이랑 이야기하고 있었는데 나 쌍수했다고 말 안했었던 친구 별로 안친한 애가 엄청 큰소리로 야 00야 너 쌍수 엄청 잘됬다 그래서 엄청 창피하고 짜증났음.. 그때 예비소집날이라서 학교 애들 다 있었는데 진짜 짜증났어.. 웃으면서 말하지마라고 넘기긴 했는데 어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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