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잠 알아서 자겠다는게 베게도 내가 내맘에 들어서 샀다는데 그렇게 높은거베고자면 목부러진다니 이불이 너무 얇다니 머리를 묶고자니 풀고자니 자기전에 휴대폰하년 어떻게 되니 하루종일 참견이란 참견 다듣고 내가 간 학교에 대해서 오지랖부리고 내방보면서 한탄하능것도 열받았능데 자기전까지.내옆에서 쫑알거리네 화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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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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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내잠 알아서 자겠다는게 베게도 내가 내맘에 들어서 샀다는데 그렇게 높은거베고자면 목부러진다니 이불이 너무 얇다니 머리를 묶고자니 풀고자니 자기전에 휴대폰하년 어떻게 되니 하루종일 참견이란 참견 다듣고 내가 간 학교에 대해서 오지랖부리고 내방보면서 한탄하능것도 열받았능데 자기전까지.내옆에서 쫑알거리네 화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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