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염 위염 겹쳐서 얼굴 하얗게 질렸는데 내가 아픈 티 안내니까 다 그냥 잠 잘 못잤냐그러고.. 팔 뼈 금갔을때 아프단 말을 안해서 삔줄알고 냅두고 그냥 지내다가 금간부분 부러지곸ㅋㅋ 그런식으로 참는게 습관인데 그래서 내가 아프다고 한마디만하면 가족들이 비상이얔ㅋㅋㅋㅋㅋ 아픈거 진짜 잘참는데 가끔 심하게오는 생리통은 못참겠어서 막 눈물 뚝뚝 흘리면 가족들이 약들고 초콜렛들고 옆에서 같이울엌ㅋㅋㅋ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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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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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 위염 겹쳐서 얼굴 하얗게 질렸는데 내가 아픈 티 안내니까 다 그냥 잠 잘 못잤냐그러고.. 팔 뼈 금갔을때 아프단 말을 안해서 삔줄알고 냅두고 그냥 지내다가 금간부분 부러지곸ㅋㅋ 그런식으로 참는게 습관인데 그래서 내가 아프다고 한마디만하면 가족들이 비상이얔ㅋㅋㅋㅋㅋ 아픈거 진짜 잘참는데 가끔 심하게오는 생리통은 못참겠어서 막 눈물 뚝뚝 흘리면 가족들이 약들고 초콜렛들고 옆에서 같이울엌ㅋㅋㅋ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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