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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24
이 글은 9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장염 위염 겹쳐서 얼굴 하얗게 질렸는데 내가 아픈 티 안내니까 다 그냥 잠 잘 못잤냐그러고.. 팔 뼈 금갔을때 아프단 말을 안해서 삔줄알고 냅두고 그냥 지내다가 금간부분 부러지곸ㅋㅋ 그런식으로 참는게 습관인데 

그래서 내가 아프다고 한마디만하면 가족들이 비상이얔ㅋㅋㅋㅋㅋ 아픈거 진짜 잘참는데 가끔 심하게오는 생리통은 못참겠어서 막 눈물 뚝뚝 흘리면 가족들이 약들고 초콜렛들고 옆에서 같이울엌ㅋㅋㅋ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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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쓰니 대단해...ㅠㅠ 근데 좀 표현하는게 가족입장에서 고맙겠다..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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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그게 애기때부터 그래서 큰병 키울뻔해가지구 티 내라고해서 요즘은 좀 칭얼대는 편이얔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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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헐 나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한번 아프면 우리아빠 완전 일상생활 불가더라ㅋㅋㅋㅋ저번에 진짜 아파서 잤는데
자다가 약간 쓰러지는? 것도 있어서 못깨어나니까 우리아빠 그때 오열함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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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참는게 원래 성격이라 그냥 별생각없이 참는데 부모님들은 속상해하시더라고.. 익이니도 나랑 같이 조금 아플때 티내는(? 습관을 키우쟈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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