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908588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0
이 글은 9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1. 엄마는 항상 애교있는 딸이 되라고 그러시거든 ㅋㅋㅌㅌㅋ 근데 못 하겠음 애교가 부모님한테는 안 나와.  

부모님이 먼저 살가운 부모님이 되어야 내가 애교를 부릴 수가 있는데 그걸 모르시는 건가,, 부모님이 무서움. 그리고 뭔가 음.. 그냥 뭔가 안 좋은 이야기를 하소연 같이 이야기를 하잖아 내가? 예를 들어 성적이 떨어졌어 라든가 모 그런거? 그러면 진짜 정색하시고 표정이 확 변해서 말도 못하겠구 부모님한테 뭔가 부탁하는 거도 어렵고 의지도 하기싫어져.., 

 

2.그리고 맨날 뭔가를 하고싶다고(토익 토플) 그러면 학원 끝나자마자 시험 한 번 치고 몇점이상 안 받아오면 용돈 줄일거라고 너무 단호? 칼? 같이 이야기를 하심.. 보통의 내가 바라는 이상적인 부모님은 한번 쳐보고 안나오면 또 쳐보라고 이러케 하지 않나... 너무 압박이 심하구 

 

3.계속 기숙사 살다가 내년꺼 딱 한 번 떨어졌단 말이야. 자취는 안 된다고 하고 미안하기도 해서(돈 많이 드니까) 제일 싼 하숙집 알아보고 그랬는데 진짜 기숙사 떨어졌다고 정말로 정색하고 엄청 뭐라하시더라고. 너가 공부를 안하니까 떨어졌지. 노력을 안 한거지. 이러시고 그래서 내년에는 꼭 들어간다고 했거든. 그러니까 뭐라시는 줄 알아?ㅋㅋㅌㅌㅋ 그럼 그 노력을 했어서 기숙사 들어가도록 했어야지. 계속 이러시는데 정말로 할 말이 없더라.,,,, 

나는 내가 죄지은 사람같아 정말. 너무 힘들어. 그렇게 잘 못 한거야 내가,,?
대표 사진
익인1
토닥 토닥 부모님께서 쓰니한테 바라는 게 많아서 쓰니가 힘든게 많겠구나 쓰니야 부모님께 쓰니 생각을 말 하는 것도 괜찮아 쓰니가 힘들면 부모님도 쓰니가 말을 안하면 쓰니 생각을 모르는 거니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아니 우리 엄마도 그래 말이 안 통함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토익 715 안 적는게 나아??
16:01 l 조회 1
동네에서 장사하니까 며느리 제안 개많이 받음
16:01 l 조회 2
왼쪽으로 누우세요 라고하면
16:00 l 조회 6
돌겠다 릴스 뭐만들지
16:00 l 조회 3
자취생 요리 해먹긴 귀찮고 집밥 먹고싶어서 반찬
16:00 l 조회 3
다이어트 7주동안 8kg 가능해..?1
16:00 l 조회 7
트레블윌렛 카드 있는 익들아1
16:00 l 조회 8
일본인 친구가 한식 개좋아함1
15:59 l 조회 9
개방되는 실리콘 빨대 살까 하다가 근데 뭔가 아까워서 사기도 애매하고
15:59 l 조회 6
화장품 수납장으로 쓸 건데 뭐가 더 좋을까? 골라줘
15:59 l 조회 8
우리나라에서 젤 유명한 빵집은3
15:59 l 조회 18
신혼부부 소박한 선물로 키링은 어때?4
15:59 l 조회 9
직장동료 축의금 고민 같이해주라 ㅜㅜ1
15:59 l 조회 7
용한 신점집이라 해서 거금주고 가봤는데3
15:59 l 조회 14
업무 파일 정리할 때
15:59 l 조회 5
난 면접 보기전에 대기실에서 눈물고임
15:58 l 조회 29
이번 주말에 진짜 게임만 해야지
15:58 l 조회 11
나 졸사찍었는데 학교 교복셔츠 처음으로 입어봄1
15:58 l 조회 8
매직하고 다음날 샴푸 가능?2
15:58 l 조회 8
눈힘으로 또렷하게 뜰 수 있는데 그냥 편하게 뜨면 살짝 졸린 눈 되는데 눈매교정 해야 할까??1
15:58 l 조회 5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