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후라이 만들었다가 고무맛난다고 동생한테 욕을 얻어먹고 냄비를 태워먹은건 일상이고 라면을 너무 싱겁게 끓여서 먹다 버린적도 있고 맛있게 요리한다고 이것저것 넣어서 볶음밥 만들다가 사람이 못먹을 음식도 만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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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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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후라이 만들었다가 고무맛난다고 동생한테 욕을 얻어먹고 냄비를 태워먹은건 일상이고 라면을 너무 싱겁게 끓여서 먹다 버린적도 있고 맛있게 요리한다고 이것저것 넣어서 볶음밥 만들다가 사람이 못먹을 음식도 만들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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