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께서 아들 좋아하시는데 난 여자 손녀야! 아들만 3명 있으셔서 더 그런거일지도 모르겠다. 오빠 대학 등록금도 모아둔 돈 주시고(짠돌이셔)속닥) 되게 여튼 좋아하신다.. 내가 부엌에 있다가 들어갈라하면은 어딜가냐고 하시고 엄마를 도와라 시집가려면 해야한다 계속 그말하시고.. 오빠는 들어가라하고 나보고는 가서 이불개어놓고 치워놓으라하시고 ㅠㅠ.. 참고로 내가 요리 즐겨해서 요리를 하면 먹는 사람이 맛있다고 해주거든! 엄청 잘하지는 않아..하하 생선이나 오징어요리도 많이 하고 ..,, 근데 오빠는 음식쪽으로 대학다니고 있는데 요리를 못해 그냥.. 대중성있는 음식은 안만들고 그냥 .. 할 말 별로 없다 허ㅓ 근데 나보고 시집가려면 요리를 해야한다 여자니까 해라 하고 계속 뭐라하시고 부려먹우시는 것도 있고 오히려 내가 음식 잘하는ㄴ데 억울하고 서럽다 ㅠㅠㅠ 서러워서 적어 보았다..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힘들었다 몇일동안 ㅠㅠ..여자라서 시집가야되서 〈〈 이게 제일 듣기 거북했어 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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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돌잔치 진짜 엄마들 이렇게 입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