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많이 고도비만이야 나도 알아서 맨날 운동하고 하루 한끼 먹어 근데 엄마 아빠가 하루에 1키로씩 빼라느니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해 내가 최근까지 고시공부했었거든 끝난지 10일 지났는데 10일이 지났으니까 10키로가 빠져있어야 되는데 왜 그대로녜 그래서 내가 다이어트 안해본 티내지 말라고 살이 그렇게 쉽게 빠지면 이 세상에 마른 사람만 있지 뚱뚱한 사람이 왜 있냐니까 아빠가 자기도 다 해봤대 되니까 하는말이래 맨날 현미밥만 먹고 운동하니까 한달에 7,8키로 빠졌대 그래서 내가 그래 봐라 그렇게 노력해야 한달에 7,8키로 빠지는 건데 나보고는 왜 10일만에 10키로를 빼라하냐 이랬더니 한마디했다고 왜 말대답이냐 또 화를 낸다 분노 조절 장애다 이래 아니 내가 이상해? 자기들 듣고싶은 말만 듣고 귀를 닫고 사는 사람들 같애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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