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을 받아 본 적이 없어 필요하면 그냥 엄마가 쓰라고 준 카드 긁거든
근데 친구들이 등골 브레이커르고 하고 그러니까
너무 속상하다ㅠㅠ
우리 엄마 아빠가 괜찮다고 하시는데
친구들이 그러니까 눈치 보여서
사고 싶은 것도 못 사고
그래놓고 또 맛있는 거 먹고나 술 마실 때는
나보고 계산하라는 식으로 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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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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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을 받아 본 적이 없어 필요하면 그냥 엄마가 쓰라고 준 카드 긁거든 근데 친구들이 등골 브레이커르고 하고 그러니까 너무 속상하다ㅠㅠ 우리 엄마 아빠가 괜찮다고 하시는데 친구들이 그러니까 눈치 보여서 사고 싶은 것도 못 사고 그래놓고 또 맛있는 거 먹고나 술 마실 때는 나보고 계산하라는 식으로 말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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