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인가 작년에 이걸 허락해달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때 엄마가 안 된다고 하셨거든... 그때 내가 두서없고 무작정 말한 거기도 하고 그래서 안된다고 하셨는데 내가 이번엔 꼭 허락을 받아내고 싶어ㅠㅠㅠㅠㅜ 편지를 자세히 쓰는게 좋을까 아니면 말로 (대화로) 허락을 받는게 좋을까?? 익들 생각은 어때? 그렇게 가벼운 문제는 아니라서 내가 이러이러해서 이러이러한 것을 하고싶다 이렇게 엄마한테 내 마음을 전달해야하는데 편지는 뭔가 진정성 없어보이고 말로는 또 내가 말을 잘못하고.... 어때? 어떤 방법이 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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