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내가 꾸미든 말든 뭔 상관.... 친한 친구들은 아니까 자제하긴하는데 또 갑자기 울컥하게 말꺼내는거 눈치 넘 없음.. 내 피부면 지는 화장 할 수 있겟나 싶다ㅋㅋㅋㅋㅋ 피부 다 뒤집어지는것보다 안하는게 덜 고통스러운 사람한테 할말인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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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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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꾸미든 말든 뭔 상관.... 친한 친구들은 아니까 자제하긴하는데 또 갑자기 울컥하게 말꺼내는거 눈치 넘 없음.. 내 피부면 지는 화장 할 수 있겟나 싶다ㅋㅋㅋㅋㅋ 피부 다 뒤집어지는것보다 안하는게 덜 고통스러운 사람한테 할말인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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