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6학년 학기 초였는데 그 뜀틀에서 앞구르기하는 거였거든
마법하는 중이라 못하겠다고 했는데 강제로 내 허벅지 잡고 넘김
결국 새서 얼룩지고 애들 수군거리고ㅎㅎ...
울음터져서 다른 애들이 달래줌
나 그쌤 이름 아직까지도 기억해 진짜 소름돋아 그후로도 은근 다른 애들 몸 만지고
수치스러워서 부모님한테 말 못했는데 그때로 돌아가면 꼭 말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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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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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 학기 초였는데 그 뜀틀에서 앞구르기하는 거였거든 마법하는 중이라 못하겠다고 했는데 강제로 내 허벅지 잡고 넘김 결국 새서 얼룩지고 애들 수군거리고ㅎㅎ... 울음터져서 다른 애들이 달래줌 나 그쌤 이름 아직까지도 기억해 진짜 소름돋아 그후로도 은근 다른 애들 몸 만지고 수치스러워서 부모님한테 말 못했는데 그때로 돌아가면 꼭 말하고 싶어 |